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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그 : 31허브 오일

Just – 31 Herb Oil
지인 소개로 구입하게 된 유스트의 31 허브 오일. 평소에도 늘 가방에 함께하는 아이템인데 촬영이 늘어지는 날 또는 아침에 비몽사몽일 때 목과 귀 뒤, 관자놀이 쪽에 톡톡 발라준 후 가볍게 마사지하면 시원한 허브 향이 코로 스며온다. 정신이 맑아지고,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힌다. 특히 비행기를 오래 타는 스케줄일 때 사용하면 하늘 위에서 잠시나마 산림욕을 하는 느낌이다.